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는 수수료 없이 무료로 발급되는 서류입니다. 인증만 마치면 즉시 출력할 수 있고, 따로 설치할 프로그램도 없습니다. 이 페이지 하나에 발급 절차와 준비물, 서류에 적히는 항목까지 모두 정리해 두었으므로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 않고 필요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서류는 언제부터 언제까지 건강보험 자격을 가지고 있었는지를 증명합니다. 직장가입자였는지 지역가입자였는지, 피부양자였는지까지 기간별로 표시되기 때문에 재직 이력이나 소득 활동을 확인하는 근거로 쓰입니다.
주로 필요한 상황은 이직할 때 새 회사에 제출하는 경우, 대출을 신청할 때 금융기관에서 요구하는 경우, 관공서에 자격을 증명해야 하는 경우입니다. 실업급여 신청이나 각종 지원금 신청 서류로 요구되기도 합니다.
비슷한 이름의 서류와 헷갈리기 쉽습니다. 자격득실확인서는 자격이 생기고 없어진 기간을 보여 주는 서류이고, 자격확인서는 지금 이 순간의 자격 상태만 보여 줍니다. 납부확인서는 보험료를 얼마나 냈는지를 보여 주는 별개의 서류입니다. 제출처에서 요구한 이름을 그대로 확인하고 발급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온라인 발급은 인증 수단만 있으면 몇 분이면 끝납니다. 공동인증서나 금융인증서가 없어도 카카오·네이버·통신사 간편인증으로 진행할 수 있어 미리 준비할 것이 거의 없습니다.
출력할 프린터가 없다면 PDF로 저장했다가 제출하거나, 모바일 앱의 팩스 전송 기능으로 제출처에 바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 회사 인사팀에 이메일로 제출하는 경우가 많아 실제로는 종이 출력이 필요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발급 일자가 최근이어야 인정해 주는 제출처가 있습니다. 오래전에 받아 둔 파일이 있더라도 제출 기준일을 확인하고 다시 발급받는 편이 확실합니다.
- 발급 비용
- 무료 (온라인·방문 모두)
- 소요 시간
- 인증 후 즉시 발급
- 발급 주체
- 국민건강보험공단
- 필요한 것
- 간편인증 또는 공동·금융인증서
- 발급 형태
- 화면 출력 · PDF 저장 · 팩스 전송
- 설치 프로그램
- 없음
- 대표 문의
- 국민건강보험공단 1577-1000
인증서가 없어도 발급됩니다
공동인증서가 없어서 미루는 경우가 많은데, 지금은 카카오·네이버·통신사 간편인증으로도 발급됩니다. 휴대폰만 있으면 되고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도 없습니다. 인증 자체가 어렵다면 1577-1000으로 전화해 본인 확인을 거친 뒤 팩스나 이메일로 받는 방법도 있습니다.